스튜디오 온은 네 명이 일하는 작은 팀입니다. 한 번에 크게 만들기보다, 쓸 수 있는 것을 먼저 내놓고 계속 고치는 방식을 씁니다.
완성한 뒤에 내놓으려 하면 대개 완성되지 않습니다. 빈 화면이라도 주소가 생기면 그때부터 고쳐집니다.
회의실에서 정한 것은 대체로 틀립니다. 실제로 쓰는 사람 옆에 앉아 보는 편이 빠릅니다.
우리가 없어도 돌아가야 좋은 결과물입니다. 문서와 구조를 함께 남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