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게 시작해서 오래 가는 것을 만듭니다

스튜디오 온은 네 명이 일하는 작은 팀입니다. 한 번에 크게 만들기보다, 쓸 수 있는 것을 먼저 내놓고 계속 고치는 방식을 씁니다.

우리가 지키는 것

01

먼저 띄운다

완성한 뒤에 내놓으려 하면 대개 완성되지 않습니다. 빈 화면이라도 주소가 생기면 그때부터 고쳐집니다.

02

쓰는 사람에게 물어본다

회의실에서 정한 것은 대체로 틀립니다. 실제로 쓰는 사람 옆에 앉아 보는 편이 빠릅니다.

03

넘겨줄 수 있게 만든다

우리가 없어도 돌아가야 좋은 결과물입니다. 문서와 구조를 함께 남깁니다.

"빨리 만들어 주셔서 좋았지만, 그보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를 알려주신 게 남았습니다." — 서점 문장

일하는 사람들

김서연

브랜드 · 제품 디자인

박준호

개발 · 인프라

이하늘

기획 · 콘텐츠

최민석

운영 · 고객 응대
스튜디오 온 · hello@studioon.example.com